[기록중] 선교사가 되려는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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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계속 추가/수정됩니다.
지금 시대의 사조는 "잊고 네 마음대로 하라"
모세부터 성경은 "기억하라"
10월 15일 히스아크 - 선교
선교는 "말씀이 육신", 그래서 그것을 보여주러 가는 것
장시간 기간을 가지고 말씀, 기도로 무장하며 언어의 변화를 서로 보고 느끼는 것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갔을 때 우리 보기에 "그래도 착하잖아"하다가 얼마나 많은 일을 경험했는가?
청년 선교는 이미 무너져있다. 잘나가는 선교단체? 열방 열방 하지만 다 성적으로 타락해 있다.
우리만 해도 우에다를 다녀왔을 때 우리는 말이다.
온정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라는 것을 확인했지, 선교지에서도 부모의 이해를 바라는 것 같다.
우리는 사역자로 갔기에 그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기대가 다르다 하지만 얼마나 무너져있던지,
사역자가 얼마나 사고를 치고 다녔는지
한 선교사는 정말 극도로 경계를 했었다. 우에다도 경계를 했었어
결론만 말하자
우리가 떠날 날 한 여성 목사님이 밤에 우리 숙소에서 교회로 짐을 옮기려고 하실 때
차로 6번 움직이셨다. 그날은 마지막이라 목사님과 대화가 준비되어 있었지?
그런데 우리는 관심이 없었다. 짐을 풀자마자 신혼집이 열렸어
다녀와서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이해를 못하는 부분에서 나는 또 한 번 놀랐다.
어른을 병풍 만든 사건,
타인의 도움을 권리로 안다는 것을 스스로 뻔뻔하게 증명한 셈인데,
반성은 커녕 "왜 저렇게 날카로우시지?"라는 답변이 돌아왔다면 그게 사람이냐?
왜 사역자가 되려고 할까?
이러한 일들이 사역 준비부터 일어난 거야
일본은 약속을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튀지 않고, 자기일을 하는 게 문화야
우리는 너무 튀고 돕지 않아서 내가 계속 지휘를 했던 거란다.
"전도사님 우리 언제 선교가요?"라고 했을 때
내가 뭐라고 했었니?
"당분간 안 가" 준비가 안 되면 안가야 하는 곳이란다.
히스아크 선교가 너무 교만했던 거야
이 중에 최고는 오키나와 사건이야 그런 그를 데리고 왔었을 때 적어도 작은 약속은 지켜야 하지 않았니?
그를 위해서 우리의 헌금이 모집이 되었고 어떤 형제님은 정말로 재정이 부족한 상태에서 그의 비행기 값에 보탰다.
그런데 그가 거기서 행한 일은 무엇인가? 그가 얻은 별명은 무엇인가? "츄르츄르"
이게 뭐니?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조롱이라 누굴 만지작 거렸니? 자기 여자친구와 말이다
상식적으로 우리 중 누가 1만 원 회비 안낸다고 꾸지람을 받았니? 이 회비의 목적을 생각을 해 봐라 언제 내가 그런 걸 신경 썼는가?
성실 글고 날로 먹지 말라는 일종의 사인이 아니냐? 부모님에게 손 벌리지 말라는 경고가 아니였더냐?
그런데 끝까지 공동체를 속이고 일도 안하고 게으른 악한 이 친구는 그간의 행실을 회개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우리에게 보여준 것이다.
모든 공짜로 먹을라고 하는 인간이다.
그래서 그 누룩같은 녀석을 공동체에서 완전히 끊어 내버리지 않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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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글을 다듬어서 영상으로도 올릴 것입니다. 글과 영상을 같이 하니까 효과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남아 있는 사람들이 1순위입니다 지금 선교사 헌신한 자도 있습니다. 선교사는 교회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최고의 자원입니다.
만들게 된 이유
아무나 선교사는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나 선교사가 되려고 합니다. 대체로 낭인들, 게으른 시정 잡배들이
아웃리치를 경험하고 "와 이거 편하네" 은근 비전을 꿈꿉니다. 그런데 그런 녀석들을 데리고 가니 얼마나 편하게 사역을 하고 있는지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너 사회에서 일은 하니?", "아니요", "너 집에서 부모님은 돕니?", "아니요"
선교 비전을 가진 친구들 대부분이 질이 좋지 않은 게으르고 거짓된 친구들이었습니다.
2017년 저는 남미 사역을 마치고 L.A 온누리교회에서 이정엽 담임 목사님의 배려로
청년들과 식사 교제를 했습니다. 거기 캄보디아 선교사님 자녀가 있었는데 가난한 그녀가 UCLA 전액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 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변 친구들이 "지독해", "지독해" 웃으면서 놀렸는데, 얼마나 생활력이 강한지 모두가 인정했습니다.
정상적인 선교사 자녀들은 본래가 생활력이 강합니다.
그러나 선교사가 돈에 흔들리면 자녀가 변질됩니다. 두 마음을 품으면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계속 사역하면서 흔들리고 관계의 어려움에 갇히며 눈물이 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내 이성적으로 선교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선교사의 복은 정직합니다. 전적으로 순종하면 자녀가 복을 받고 땅도 복을 받습니다.
선교사는 말 그대로 성경의 복을 기록대로 받는 은총을 받는 직분입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선교사는 교회를 복되게 하며
타락한 선교사는 교회의 재정을 도둑질하는 것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히스아크미션커뮤니티 - 선교단체
처음 우리는 히스아크미션커뮤니티로 출발했습니다.
대상은 신학생들 그들의 선교 경험을 통해서 "선교란 무엇인가?"
향후 비전에 대해서 모색하고 또 자기 교회에 그 선교지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자 했습니다
아신대에서
아신대 학부시절 저는 큰 형님이 되어서 그 친구들을 데리고 선교 여행을 다녔습니다.
아신대는 선교를 위해서 세워진 학교인데 제 2의 장신대를 꿈꾸기에 저를 반기지 않았고 비판했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에서 없어졌던 선교국을 만들고 과목을 개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냥 선교를 꿈꾸던 그들에게 앞서 경험한 것을 나누어 주고 싶었지만, 이미 그들의 교회에서 선교라는 것이 생소해진 탓에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야말로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는 곧 재앙을 뜻하거든요.
육체의 정욕
왜냐하면 젊은이들로 구성된 팀이 신앙이 없고 교회에서 마지막 때에 대해 계속해서 듣지 못하면 놀이터가 됩니다.
준비 과정도 그렇습니다. 한 번 볼까요?
열방 열방하는 선교단체를 저는 경멸합니다 그들은 쉼 없이 놀고먹고 마십니다. 서로 모여서 예수님 이야기를 합니다
그때 서로 플러팅하고 통하면 모텔로 갑니다 다시 모여 예수님 이야기를 합니다 선교지를 갑니다. 사도 바울처럼 한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닙니다. 그 지역에서 조심스레 사역한 선교사님이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자신들은 그 자리를 곱게 빠져나갑니다.
그들을 개선하려 했지만 무리였습니다 마치 신천지처럼 교회에 침투하여 자기들의 영역으로 끌어들일 뿐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끝이 맞지만 장로교 풍토인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계속 무리하게 나가면 원성을 사게 됩니다.
사실 대한민국은 80년대 후반 이스라엘을 축복했습니다. 그러나 자유주의가 고개를 들고 신학이 강성해지자 이스라엘을 대체하는 신학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성경보다 신학 "하나님의 선교"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들어와서 작고 연약한 저는 막으려 소리를 냈지만 이것은 바다 가운데에 외침이 될 뿐이었습니다.
아신대에 들어오니 이 선교 모델이 들어왔습니다. 총신대까지 들어왔습니다. 총체적 선교 모델이 들어온 까닭에 십자가가 무엇인지
복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무너진 곳이 한 둘이 아니게 된 것입니다.
선교사에 대해서
온누리교회 첫 선교인 네팔에서 하나님은 저에게 거짓이 없는 선교사의 본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노선교사님은 은퇴하셨으나 평생을 하나님만 바라고고 살아온 분들로, 거의 험지에서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분들은 선교사들 중에서 선교사로 불렸습니다. 그 후에 여러 선교사들을 보여주셨는데
왜 일꾼이 없다고 말씀하셨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돈도 받을 만큼 받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가진 것을 모두 털어서 주었으나 그들은 저보다 월등히 잘 살았습니다.
사실상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 선교에 대한 스크립트는 작성하고 있어요 완성이 아닙니다. 오늘 내일 영상을 녹음하고 공유합니다.
이제 그간의 선교 사역을 모두 회고하는 영상을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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