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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척교회 소식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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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8-29 11:59 조회 1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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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소식, "방배까지 자전거로 40-45분 걸림 신남" 

낭만주의 자전거가 도착했습니다 백석대학원으로 출발합니다 

가는 길은 언덕이 있어 자전거를 끌고 올라갑니다. 내려갈 때는 와후! 시원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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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원 옆에는 방배성민교회도 옆에 있으니까 종종 놀러가봅니다

참 방배성민교회에서 리모델링 했을 때 백석대학원에서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우리 건물 쓰세요"


교단이 다릅니다 교단이 다른데 도우려고 하셨서요. 몇 년 된 이야기지만 백석을 다르게 보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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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까 청년들이 찬송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마음이 너무 평안했습니다. 


여기 백석에는 월요일 마다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이성원 목사님도 있습니다. 구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부목사 현? 어디지? 

현지인 수준의 일본어, 엄청난 헬라어 능력이 떠올라 아하! 배워야겠다. 히스아크에 일본 우에다 온누리교회를 연결해 주신 목사님이십니다.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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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는 역시 부자동네~

확실히 잘 사는 곳은 안정감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자전거 도로도 예쁘게 깔려 있고 좋습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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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방배 백석에 다녀온 후 찰칵


바퀴에 바람이 없어서 당황, 오토바이집에 갔습니다. "다이소 가면 바람 넣는 거 있어요" 

다이소를 가서 그것을 구매~ 바람이 들어가지 않아서 다이소 앞 오토바이 집에 들어갑니다. 


젊은 사장님이 도와 주셨어요

음... 바퀴에 바람 넣는 방법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커피숍에 커피를 사다 드렸는데 저렇게 거대한 자전거 펌프를 자전거에 단단히 고정까지 해 주셨습니다.  

감동....


감사합니다!


참 혹여나 영향을 받을까 말합니다. 

합동 교단이면 총신에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곳은 학력 봅니다 

나중에 담임 목사 청빙 염두해 두고 있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국내파 박사학위와 해외파 박사학위 누가 이기겠습니까?


나는 2019년 예수님께서 개척교회를 하라고 하셔서 학부 때 시작부터 개척을 염두해 둔 것입니다. 


9월 9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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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기가 막히게 욕을 먹은 적은 수두룩했습니다. 신학교에서 사람을 모함하는 수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복음을 말하다가 모함을 받은 게 삶이며

친구들을 양육하다가 비난을 받은 게 제 삶입니다. 


물론 저는 다소 연약한 성품을 가지고 있기에 늘 그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따를만한 인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보았기에 직접 그분이 부르셨기에 믿음을 변호하고 싸웠던 것입니다. 


감동주의

주희의 편지를 여기서 자랑할 수 없지만 예수님이 맺어주신 조카 주희에게 나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어서 고맙다고

자전거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주희에게 흘린 적이 있어요 "나는 자전거 타고 백석대학원을 갈 거다" 낭만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중고 자전거 사려고 했는데 새 자전거라니...


감동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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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끼는 친구에게 받은 편지


26년 9월 9일 자퇴 후 "삼촌 만족하십니까?" 

나의 가족이 된 주희, 학부 때부터 만난 조카입니다. 영적으로 맺어졌고요. 

사실 주희가 신대원 휴학을 했었고, 8월 총신대 복학으로 인하여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인가 하면, 우리 개척멤버 지성이는 알겠지만 신대원 편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8월 주희가 복학을 하자 저도 그 모습을 지켜 보아야 했습니다. 다행히 하나님이 주희를 사랑하시니

동역자를 붙여 주셨습니다. 울산에서 사역하는 박세현 전도사, 덕소에서 사역하는 예지 이모습을 보고 


"나는 이제 물러가도 되겠다" 


빠르게 자퇴 결정 - 백석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목사님에게 문자를 보내 월요일 방배 백석을 둘러보러 갑니다. 

(작년에 백석 가려고 했었는데 너 때문에 안 갔잖아!!!!!!!!)



기성교단/독립교단

"개척교회가 만난 일본교회의 진심"

https://youtube.com/shorts/YstnMZn6D8o?si=QUK_1zrhA3DDKQYM


교단 신학은 연합에 의의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은 이게 의미가 없다고 본 것입니다. 이미 그들을 경험을 하였기에 미련이 없는 것입니다.

'회사가 되어 버린 교단' 

유신진화론에 미온적인 것 그리고 김요섭 교수가 자기 저서에 유신진화론 논의를 언급한 것은 "이봐 너희도 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잖아?"

라는 양심 고백입니다. 이 사람은 상줘야 합니다. 총신 상황을 폭로한 것이지 않습니까? 사실상 교단의 상황을 말한 것이 아닙니까?

불신자이지만 정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유신진화론 영상 날린 거 아닙니까? 위선이라고! 어떻게 그것에 대하여 잠잠할 수가 있는지요?

어떻게 단에서 "성경 무오란" 양심도 없는 위선을 말하냐는 말입니다. 


김요섭 교수 예일대 나왔습니다. 합신 총장도 예일대죠? 유신진화론자들, 아이비리그 출신 신학자들은 한결 같아요.

하지만 교단신학을 하시는 여러분은 교단 신학 안에 있어야 합니다. 여전히 그곳은 구약과 신약에 대해서 탁월합니다.

다른 과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의미가 없으니까요. 



샬롬 9월 8일 개척교회 소식입니다 

이제 개척교회와 노아의 날 2를 향해 달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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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합동, 제가 속한 평북 노회, 그곳 노회장님께서 제게 질문하셨습니다   


"개척교회는 어떻게 되어가냐요?"


그러니까 25년 10월 14일 개척교회 승인된 날 놀랍게도 5백만 원이 입금되어 교회 재정 총 천만 원이 모였다가

다시 그 사모님에게 헌금을 돌려준 사건을 있는 그대로 답변을 했습니다. 


음, 문득 남은 헌금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아닌가 보다" 싶어서 거기서 또 돌려주었습니다.


속도보다 방향이고 정직이 중요하니까 불온 전한 돈은 받을 수는 없습니다. 


문득 "유튜브를 해야겠는걸?" 헌금 받은 돈 유튜브 장비 약 80만 원, 여기서 유튜브 장비를 현 진에게 하나 주어서 사실상

유튜브 장비는 60만 원 투자 나머지는 선교 비용으로 썼군요. 쪼그라드는 재정을 눈으로 보면서 "웃음"


ㅁ 유튜브

교회가 없어서 설교는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다만 큐티나 묵상, 강해 중심으로 올려야 하겠네요. 설교는 성도의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또 설교는 교회의 상황화와 깊게 연결되어 있기에 부정적입니다 일단 보여지는 집 배경도 적절해 보이지는 않아요. 


ㅁ 갓피플, "하나님의 형상", "노아의 날 2부"

1. 진화론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리자" 사람의 부르심,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날 2부도 시작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때문에 겸사겸사 

신대원을 옮기려고 했거든요. 양지와 제가 있는 곳은 멀어서 지치고 하루가 그냥 날아갑니다.


2. 신학교에 대한 기도제목은 우리 주희가 완주하는 것! 

진화론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변화를 받는 것 아니면 일이 생겨서 강제 휴학;

왜냐하면 성도와 사역자는 틀립니다. 사역자가 진화? 이건 정말 심각한 사건입니다. 본인도 구원을 못 받는

동시에 다른 사람까지 독사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린 거짓 교사이기 때문입니다. 


ㅁ 야치요 온누리교회 후 

금요예배를 마치고 보니 요시하라 목사님께서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요시하라 목사님이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하리라" 제가 작성한 설교를 읽고 감동을 크게 받으셨었습니다. 

자신의 인생 여정을 돌아 보셨던 겁니다. 실로 직접 통역하시면서 울컥하시기도 하셨어요.

이것은 아브라함의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인가 봅니다. 저도 묵상하면서 울컥했거든요


무엇보다 "목사님이 직접 통역" 제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통역하시는 목사님과 아브라함의 삶을 결부 시키는 모습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히브리서 4:2 


저도 이 설교를 작성할 때 일본에 대한 마음이 불일 듯이! 그리고 어떤 사람을 생각을 했었어요. 

설교 마지막 간증 부분은 저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 증언했는데요. 이것은 온전히 히브리서 기자에게 영감을 받아 붙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삶과 나의 삶을 결부시키다. 


성도 두 명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일본에 있을 때 순박한 지성이 "전도사님 저녁 하늘 보러 가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다만! "전도사님 부목사님이 저희를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요"

나름 사건이 있었고, 지성이 조차 느꼈기에 저도 조치를 취해야 했습니다. 

과거 팀원 앞에서 수치를 주었던 것도 넘어갔었지만, 제 판단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사역자가 영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것으로

더는 함께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앞으로 일본 야치요를 갈 때에 통역을 구할 것입니다. 혹은 설교문을 일본어로 번역해 주실 분을

구할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 교인이 되면 더없이 좋겠죠. 이는 우리의 기도제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올 시기 다소 마음이 상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음성을 주셨어요.

성경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신명기 말씀입니다.

이어 다시 음성을 주셨는데 그것은 교회를 세우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생각한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나의 생각과 다르시구나"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니 기다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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