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히스아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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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아크 구조는?
교회: 히스아크미션처치
선교단체: 히스아크미션커뮤니티
교회
선교는 히스아크 교회가 리드합니다. 물론 제가 리드한다는 의미입니다.
교회는 25년 10월 14일 노회 승인되었습니다.
히스아크미션처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의 고유번호가 있습니다.
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노회: 평북
평양 노회가 돈도 많고 가장 크지만 평북노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노회라고 합니다.
나는 평북노회가 좋습니다. 사람 냄새가 났어요~
교회 장소와 교회 사업비
교회 장소가 없어서 교회를 집주소로 등록하려고 했습니다
교회 이름으로 통장도 계설하고 출판업 신고도 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야치요 다녀와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집 계약서 만료 때문에, 집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교회 사용 허가서와
집 계약서 갱신하려고 했는데 집주인이 연락두절
아????
뜻대로 되는 일이 없군요 이는 무슨 뜻이려나?
우에다에서 보내 진 헌금
마지막 남은 헌금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디지털 장비로 사용합니다.
여기서 교회 사업비라고 해 봐야 선교 비용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야치요에서 일본 기독교출판사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에게 직접 일본 출판의 위기를 들었는데요
저는 거기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저가용 액정타블렛을 사서 노아의 날과 성경을 힘을 내서 그리려고 합니다
재미난 이슈
사실 캄보디아 때도 그림 장비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왜 없냐면? 선교 비용이 부족해서 고민하고 있을차
"집 팔고 냉장고 팔고" 리듬이 마음에 올라오더니
덜컥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
-마태복음 13:44
액정타블릿을 팔아서 선교비용을 보탰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그림 그리는 것이 가장 싫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인체 드로잉 크로키 한 장면을 100번? 200번 토나올 정도로 그렸는데 그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뭘 해 볼라고 하면 사라지고 없어지기에 완전 지쳐 버렸다는
또 그리스도 안에서도 해 보려고 작심하면 애써 모은 돈으로 구매한 장비를
팔아야 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이러면 심각한 자괴감이 듭니다. 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스타일이 그런걸 어떻게 합니까?
테바프로젝트 계획
1.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이유 - 소책자
2. 창세기 강해, 모세오경?
3. 역사서
기타: 천년왕국
일본을 타깃으로 계시록을 문학화 시켜서 이를테면 반지에 제왕처럼 성경을 가리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지만
그것은 학업을 하지 않을 때나 가능하니까 그나저나 무슨 신대원이 4일간이나 나가야 하는? 총신은 커리큘럼이 사회초년생 20대 중심이라 저에게는 맞지는 않습니다
교수들도 애들에게 하듯 가르치니 20대 사이에 껴 있는 저는 뭔가 무덤덤해 집니다 그리고 그들과 있으면 그들이 저랑 같은 줄로 아는데요. 가끔 구역질이 납니다.
특히 3학년 친구들이 그렇습니다. 학년이 높아지면 지식과 성품이 성숙해 진다고 여기는 탓입니다.
그럼에도 사도행전 18:10
아신대에서 받은 모욕은 순교자들에 비해서 스크래치에 불과하니까 총신도 얼마든지 참을 수 있습니다.
선교 준비
1 영어
2 일본어
영어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에 있는 정은 자매에게 부탁을 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히스아크는 영어, 일본어는 필수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8월 태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하지만 버스킹 팀은 해체죠? 그래서 나 혼자? 아니면 남자들만? 아니면...으음 기도합니다
히스아크 밴드
유튜브에 얼굴 비추는 신시하게 보이는 청년들 전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루시퍼의 힘만 보입니다
솔직히 얼굴 드밀고 나오는 CCM 청년들 좀 역겹습니다 하나님과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아닌가요?
스튜디오 녹음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동일하니까요
히스아크 밴드는 철저하게 선교로 움직여서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과 그들과 함께 노래합니다
단 얼굴 노출 없이 녹음은 좋아 보입니다
다음 선교준비를 기도로 시작해봅니다.
저는 장기 선교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책을 내려고 하는 게 아닐까?
오키나와 혹은 일본 본토에서? 언젠간 가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 둬야 하니까
사실 우리가 분기마다 선교를 가는 것 그리 많지 않아요.
이제 예수님 오십니다 나는 길어야 20년, 아니 나는 그것도 아니라고 봐요
10년 안 10년 밖, 진실로 임박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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