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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고 계신 문병호 교수님
혹시나 하여 문병호 교수님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직도 WEA에 대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고 계시는지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장신대는 이러한 분이 없었습니다.
문병호 교수님의 기고한 기사 내용은
"종교개혁의 교리를 허물고 가톨릭과 하나 되려는 거대한 흐름에 있다"
성경을 허무는 WEA의 '신복음주의' 타협
"WCC와 일치를 추구한다."
"예장통합 총회가 1959년 WEA의 전신인 NAE와의 단절을 결의한 것이 지금도 정당함을 명확히 했다"
문 교수는 로잔 언약과 복음주의-로마 가톨릭 선교 대화를 거론하여
WEA가 1970년대부터 가톨릭 신학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왔음을 폭로했다. 개신교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탈개신교화의 명백한 궤적이라는 것이다.
로마 가톨릭의 마리아 숭배, 연옥설을 이신칭의 교리와 동일한 반열에 올려놓으려 시도한다고 지적하심.
https://www.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4914
제칠일 안식일예수 재림교와 공동성명한 WEA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5812
그런데 말입니다. 봉천동 하나님의 교회는 여기에 추가되지 않을까요?
신천지보다 그들이 견고하게 가지고 있는 틀은 통일교보다 치밀합니다. 그들은 선행도 잘합니다
사회복음이 중심은 종교다원주의에서는 질서의 틀만 준수해 준다면 함께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단지 지금은 자유주의 보수주의 교단들이 정서적인 이유로 반대하고 있지만 이 흐름대로 간다면
깨질 것입니다. 과학이 가르키고 있는 것이 곳 "신은 없다"입니다.
나의 의견
최근 한 총신의 조직신학자는 마리아가 사도 바울보다 사도들보다 더욱더 어려운 시련을 겪었다고 무언가
옹호하시는 발언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흐름이 바로 종교일치의 워딩과 동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분명 그분은 창세기 1장, 2장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이슈를 던졌던 분인데
왜 이렇게 오락가락하는지? 그분이 어울리는 교수진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WEA
매우 매우 확실한 것은 UN은 세계평화를 위하여 정치의 일치를 추구합니다.
여기에 종교다원주의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WCC, WEA가 여기에 속해 있습니다.
종교의 일치를 위해서입니다.

찬성하시는 분들
오덕교 횃불트리니티 총장님
이승구 교수님은 합신 조직신학자
박응규 교수님은 총신의 역사신학자
정원래 교수님은 총신의 역사신학자
김요섭 교수 총신의 역사신학자/유신진화론자 - 개포동교회 협동목사
이풍인 교수 총신의 신약신학자 - 개포동교회 담임목사
문병호 교수님을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총신의 주류가 어느 쪽입니까? 의견이 다른 교수님들이
서로 합을 이룰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외로운 싸움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소망의 소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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