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요 행 중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31 11:20 조회 335 댓글 0본문



2월 2일부터 9일까지 필독 아침에 저녁에 읽기
*글도 계속 수정하는 것 알고 있지?
야치요 *담당목사님 부모사님의 공항 환대 드문 케이스다 배수영 목사님의 감탄사가 그걸 말해 주지 않니?
*온누리교회는 여러 캠퍼스 교회를 수장을 담당 목사님이라고 한다 담임 목사님은 이재훈 목사님;
감사한 일이야 작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생각을 하시잖아?
내가 존중 받기 합당하게 여기면 권리로 여긴다고 가정에서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기본 중에 기본이 다 무너지니까
쓸 사람이 없는 거라 하나님 나라에서는 재능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릇이야 그릇! 하나님의 성품을 담을 수 있는 그릇
내가 계속 강조한 사도 바울 "하나님의 그릇" 성경에서 최고 극찬!!!!! 우리가 바울처럼 되지 못해도 성품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이 성품은 혼합적인 도덕 의식이 아니라 절대적인 신적 권위를 말을 한다고 구별된 성품 곧 하나님의 성품의 통로를 말하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해? 성경 읽고 기도하는 방법 밖에 없어 무엇보다 그 본을 보여준 사람이 가정 안에 있어야 해
하지만 그렇지 않지? 없다고 연민에 빠지면 돼요? 안 돼요? 연민의 골라인은 어리석은 자요 이내 하나님 경외를 모르는 사람으로 탈선한다
오늘날의 문제는 섬김을 권리로 여기는 것이다. 전도사 자매 하나 내보낸 것도 여러 복합적이지만 (전도사도 아니지)
그러니까 권리로 여겼다는 점 '기억해라' 사람은 말이야 선과 악에서 형벌이 없으면 따르지 않아 그게 우리 존재야
잠언에서 애들, 말 안 들으면 애를 왜 때리라 했겠어? 하나님의 법령을 작은 공동체에서 실천하는 거야
"내 말 안 들어!" 이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고
어찌되었던 계속 토닥이니까 20대가 되어도 큰 아기잖아? 이게 뭐야? 쪽팔리게 만약 목회자 자녀들이 이렇다면 이건 재앙이야
그래서 더 열이 받았던 거야 이중적인 거잖아!!!!!
다만 자매의 경우는 아버지의 사랑이 필수인 것은 내가 익히 말했음으로 패스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의 사랑 무엇보다
공동체가 필수로 있어야 한단 말이다 특별히 성숙한 공동체에서 한 영혼을 끝까지 품어주면 그가 닫힌 마음을 열고 변화가 시작이 된다
입을 열기 시작하는 거지 교회 공동체의 간증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누룩을 품으라는 소리는 아니야?
다만 사랑받지 못한 것이 올무가 되면 안 된다는 것 주의해!
여기 거처 간 여자애들 자기 결핍을 사람에게 찾잖아? 남자에게 찾잖아 이게 뭡니까? 드라마야? 왜 그런 삼류를 보면서 생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니? 인생을 이렇게 쪽팔리게 살면 되겠어? 연애하고 울고 슬픈 대중가요 듣고 이게 뭐야 하찮아 흑역사된 단 말이지
야치여 시작
늘 그렇지만 우리는 모임 시작과 끝 찬송하고 기도한다
1 자리 정돈
2 인사하기, 감사하기
3 핸드폰은 아침 숙소 저녁 숙소에서만 연락 확인하기 - 모임 중에 핸드폰 보고 있는 사람, 결과는 상상에 맡긴다.
가족에게, 아내에게, 공동체에게 충분히 이야기 해라 이번만큼은 절대로 용납 안 할 거다 분명히 말한다 용납 안할 거다
이전처럼 그냥 넘어거지 않을 거다 용납 안 할 거다 '유심' 허락한 것은 공항에서의 안전과 팀소통이 목적이라는 점 분명히 해 둬라
우에다 캠프에 온 야치요 아이들의 핸드폰, 자발적으로 핸드폰을 한 곳에 몰아 두고 캠프를 즐겼다
내가 머문 자리는 깔끔하게 정리한다 - 우리가 아이스커피를 먹으면 그 자리에 물이 고인다 이걸 그냥 가는 친구들이 있어 바쁘고
또 깜빡해서 넘길 수 있지 한 번은 그렇군 하지만 두 번은 그 사람 내면을 나타낸 거야
보통 보이지 않은 곳에서 그 사람의 인격이 나타나거든? 내면이 나타나 대표적인 공간이 화장실과 식당
원초적이잖아? 배고픈데 밥 안 주면 짜증 내는 사람들 많이 있지? 먹고 난 자리는 엉망이고 그러면 안 된다 가능한 깨끗이 먹어야 해
온누리교회에서 청소하는 어르신들 예수님 안 믿는 분들도 있거든 그런데 교회 성찬식 할 때마다 잔이 바닥에 굴러다녀
화장실에 휴지가 바닥에 흥건해 이러면 그 사람들이 믿겠냐? 두 얼굴을 보여준 거야 심각한 건 회사에서는 화장실을 교인들처럼 쓰지 않거든?
나 정말 놀랬어 여자 화장실 사정을 들어 봤는데 경악할 만한 수준이더라 그런데 온누리교회 장로님들은 피택 되시기 전에 화장실 청소를 하신다
고 하용조 목사님의 뜻에 따라서 교회 곳곳을 알게 하기 위함이야 하목사님은 화장실조차 자기 몸으로 여기시는 듯하다 만약 그렇다면
배워야 하겠지?
쓰고 난 자리는 인격이야
감사의 표현은 그 사람의 마음이다
또한 우리가 타교회을 공간을 쓰고 헌금을 항상 했었지? 공짜로 쓰지 않았어 기억하지? 항상 헌금을 10~40만 원 성전에 올렸다 (40만 원 맞나?)
이번 도곡 온누리교회, 우리가 처음으로 값없이 쓴 거야 너희 이거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너희 인격이 망가진다
우리가 쓰는 것들 사실 다 돈이야 공짜가 아니라고
이것도 읽을 것! 내가 갑자기 화를 냈겠어? 생각들 좀 하라고! 나는 꼬마들이랑 사역하고 싶은 생각 없어
부모님 공경은 마땅하나 정도가 지나치면 설득하고 싶은 마음 없으니까 그냥 집에 있으라고
그리고 이제 눈짓하는 자 우리 가운데에 없지 이게 가장 한심한 사람이야
정도것 해야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시작부터 플러팅이야 그걸 나중에 받은 놈은 뭐야? 이용당하고 싶니?
배우자를 그렇게 수준 낮은 사람으로 택하면 너도 수준이 낮아져 물론 플러팅 연사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이혼 각이지만
마지막 때
http://www.hisark.team/bbs/board.php?bo_table=mission&wr_id=100
.
.
우에다 캠프에서 야치요 유스 친구들 성령의 임재를 경험 했었다. 왜일까? 순수해서 그래 계산이 없다고
한국을 본받지 말라
머리에 똥만차서 신앙을 글로 안다. 그런 그들이 학자가 된다면 (물론 그 전에 주님 오시지만)
예수님이 그 사람들의 이름을 알까 싶다
26년 1월 31일 소식
진에어: 기내수하물 - 배터리
https://www.jinair.com/qna/faqView?faqSeq=990
보조배터리는 기내 휴대만 가능
여분/보조 배터리의 경우는 반입 시 비닐백 또는 파우치에 1개씩 보관, 단자에 절연밴드 또는 보호캡 부착 등의 단락(합선)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100Wh 이하 (약 27,000mAh 미만): 제한적으로 휴대 가능 (개인당 5개 내외).
현진 정리
[제주항공 수하물 안내]
▶기내 반입 휴대수하물 : 1인당 1개
- 무게 : 10kg 이내
- 규격 : 3변의 합 115cm
- 상세 : 40 X 20 X 55cm 이내
- 허용량 외 수하물 위탁 수수료 발생
▶리튬배터리 포함 물품
- 대상 : 보조배터리, 전자담배 등
- 기내반입만 허용
- 단, 기내 선반 보관 불가
- 전압(V) 미표기 제품 기내반입 제한
- 보조배터리 : 기내 사용 및 충전 불가
▶배터리 분리 불가 무선고데기
- 기내 휴대 및 위탁 불가

우와! 예수로교회 담임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직접 하랑 현진 현성을 인천국제공항으로 태워다 주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기 출석 교회를 사랑하는 겁니다. 교회가 아프면 기도해주고~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
너무 기쁩니다!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이 섬겨주시니 놀랍습니다! 행복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