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여호수아 청년부 안 동성애자
페이지 정보

본문
금일 온누리교회 여호수아 청년부에
동성애자 두 명이 다니는 것을 확인하였다. 한 명은 성전환 후 다시 연인과 출석하겠다고 한다.
"이게 무슨 일인가?"
우리 온누리교회가 반성경적인 나들목교회인가? - 온누리교회 두란노강의를 살펴보세요.
이제 교역자가 성도와 술퍼먹는 일만 남은 것인가?
더 많이 동성애자들이 올 것이고, 차별금지법으로 교회를 압박할 것이다.
온누리교회가 존스토트처럼 동성애도 죄나 다른 것도 죄라는 식의 뭍여간다면 어쩌자는 것인가?
영국교회는 망해버리지 않았는가?
목사님들 제발 동성애 설교 좀 합시다.
이재훈 목사님 외 동성애의 위험성을 경고한 목사님을 본적이 없습니다.
장신대라서 그런가요?
죄에 침묵하는 것은 죄를 동조하는 것입니다.
예장통합에서는 당연하다 할지라도 온누리교회는 안 됩니다.
추천0
- 이전글노아의 날 그리고 다음 24.02.29
- 다음글더 멋진 세상을 위한 기도 24.03.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