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교 일지 02] 야치요 요시하라 담당 목사님과 통화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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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영적 각성을 바라시는 마음, 그 거짓이 없는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의 말씀에 나도 각성을 했습니다. 나태함과 게으름 기뻐하지 못하는 기복적인 마음을 발견합니다
다시금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다시금 회개합니다
성령의 힘으로 해 나갈 것을 믿습니다
그 나라의 의를 구한다면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야치요 온누리교회 선교를 가볍게 여겼더 것을 용서하소서
지금부터 기도로 야치요 수장 요시하라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성도들이 마음에 성령하나님의 찬송이 있게 하소서
날마다 주의 날을 기대하며 교회에 웃음이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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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요 여름 선교.
히스아크의 강점은 팀이라는 것입니다 아웃리치 팀은 일시적이고 아무리 잘해도 팀웍이라는 게 없습니다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 때문에 선교팀을 꾸린 것이기도 합니다 더욱 영적으로 큰 선물이 되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도를 멸시하기로
우리는 선교지에서 많은 실수를 노출했습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 성장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본론입니다.
선교학은 이성적으로 변해가고 각종 오물이 붙어 있다 문화 인류학이라는 게 있습니다 나라마다 정서인데 이것은 죄에 결과입니다. 하지만 원죄가 희미해진 오늘날에 문화를 죄라고 여기는 것을 극단적으로 받아들이며, 부정합니다. 세련되지 못한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원죄를 부정한 결과 예를 들자면, “옆집 친구는 착한데, 지옥 가나요?”에 대한 대답을 오늘날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게 이원론적으로 말하지 마세요” 이게 현실입니다 과학에 굴복하여 창조가 깨진 한국은 지금 일본과 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그런 제게 사람들이 일본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지 물어봅니다 잘 모릅니다 다만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이 있습니다 18-19세기 한국에는 정말 하나님께서 핀셋으로 집듯 너무 지극하고 훌륭한 선교사들이 왔습니다 그리고 6월 25일 전쟁을 통해 초토화된 대한민국을 살린 사람들이 다름 아닌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이 역사를 학교에서는 결단코 배울 수 없습니다. 한국사란 사실 이방인의 언어로 이야기 하자면 창조와 또 다른 판도라의 상자가 됩니다 그러나 일본은 다릅니다 시작부터 자유주의가 들어갔습니다 칼 바르트 신학, 해방신학 그리하여 일본의 신학은 대단히 혼탁하고, 천주교와 하나가 되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습니다. 참고로 나의 새 외가는 가톨릭입니다. 미안하지만 그리하여 우리는 후쿠오카 선교를 드롭시켰던 것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이 들아간 대표적인 현상은 창조를 부정하게 됩니다. 이러므로 부활도 사라지게 됩니다.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땅은 유기된 상태”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선교를 하지 않을 대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향하여 죄 없다 말하지 않을 이유가 됩니다. 그러나 한국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과학을 받아들여 무너진 신학교가 한신대요 그러므로 기장은 완전 파멸 중입니다 장신대는 그들을 격식 있게 앞서고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을 믿는 게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 한 마디로 모든 것이 정리가 됩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4 부인하지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먼저 그물을 버려두지 않는다면 예수님이 구원은 해 주시지만 그를 제자로 삼지 않으십니다 오늘 야치요 요시하라 목사님과 통화 중 마음을 울릴 정도로 정신을 차렸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 “교회“ 가톨릭과 감리교는 행위를 중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것을 경멸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숟가락 얹지 못합니다. 이것은 사도 바울께서 계속 강조하셨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은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였습니다 그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자신을 믿지 않습니다 성령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섬김은 인본주의가 아닙니다 섬김은 인류학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믿게 하는 행위는 성령에게 있지 사람의 행위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씨를 뿌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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