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이레] 일본선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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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화요일 스시집에서 즐거운 친구들
*35분부터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의 인사가 소개가 됩니다 그후 설교가 시작될 때 화면이 오픈됩니다
2부 한국어 예배
설교 제목: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라라
설교자: 하테바 전도사
1부 일본어 예배
이번에는 특별히 요시하라 마나부 담당 목사님께서 직접 통역을 담당해 주셨습니다.
설교 중에는, 성도님들 중에 큰 어르신이 보여서 심장이 조마조마했습니다 "상처를 받으시거나 실수하면 어떻게 하지?"
하지만 놀랍게도 일본어 예배를 마치고 그 어르신께서 설교에 대한 화답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부 한국어 예배는 엄청 뜨거웠습니다. 사랑스러웠습니다. 감격의 시간들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 하테바 전도사님 한국어 예배는 마음 주신 대로 인도해 주세요 길어도 상관없습니다
히스아크미션처치의 첫 사역은 "일본 선교"
큰 의미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일본 야치요 온누리교회에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감격이 있었어요
이번에는 성인부 성도님과의 교제가 있었어요. 행복한 시간입니다

사진은 소윤이와 쇼윤이 아부지
교회 안에서 사역하고 커피를 그리워할 때, 한 성도님(소윤이 아부지)께서 "커피 드실래요?" 오옷! 백화점에서..... 맛있는 커피와 달달한 나눔까지
지성이와 함께 얼마나 큰 쉼을 얻었는지 행복했습니다. 행복 행복 정말 행복한 시간 이 성도님이 커피를 워낙에 좋아하셔서 주일이면 50인분 커피를
손수 내려서 교회로 가져오신다는.....

주일 사역을 모두 마치고, 소바를 먹고 싶었는데 소바를 짠!~~ 우와 감동 감동. 본래 목사님과 식사가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일정이 변경되어서
한국인 성도님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례가 될 것 같아서 함께하신 분들을 모두 사진에 담지는 못했습니다. 너무 특별했어요.
여행 스토리를 시작합니다



노리, 히카리, 타쿠미, 히로키가 공항에서 마중 나왔습니다 야치요 친구들이 나와주지 않았다면 아마도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이 오셨을 것입니다
일본의 지하철은 지옥철이라 불리죠? 정말 어렵습니다
히로키: 스시 스시 먹고 싶어
그러나 중간에 맥도날드를 들림
야치요 도착, 맹 연습 시작합니다


야치요 캠프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수,금 캠프에는 지성이가 리드 싱어로, 또 저녁에는 간증으로 섬김
금요일 날 하테바 기도 모임, 토요일 파송식
이번에는 야치요 온누리교회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과 많은 이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요시하라 목사님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마나부 목사님은 영적으로 깨어 있는 분입니다
그동안의 저의 선교 사역, 요시하라 목사님이 바라본 선교에 대해서 교감이 있었습니다.
히스아크 팀이 2명으로 줄인 이유까지 가감 없이 말했습니다. 재능이 아닙니다 재능은 시기를 낳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재능은 시기의 화산이 됩니다 상대를 축복하지 못합니다 도우러 왔다가 잘하려고 왔다가
서로를 저주하는 일들이 벌어지는 곳이 아웃리치입니다 2달 준비하고 같은 숙소에 머문다? 이게 배려가 될까요?
불화살도 맞는데 그것도 모르는데 그게 서로 합을 이룰 수가 있을까요? 한계가 있는 것을 우리는 알지 못한 것입니다
한 친한 선교사님은 제게 말했습니다
선교사들 아웃리치 팀 오는 거 솔직히 좋아하지 않아 외로울 때는 단비 같은데 그게 계속되면 힘들어
제가 청년일 때 한 목사님은 이런 말을 주셨죠
사실 그냥 돈만 보내주는 게 좋아 그런데 그중에서 사역자가 나올 수도 있지 혹은 한 사람의 각성이 일어날 수 있지
그것 때문이야
네 그 한 사람 때문에 서로들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파송할 때 같은 성도가 사고쳐도 별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요시하라 목사님: 한국은 수에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죽은 소꿉친구가 되새김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보이는 모습에 너무 크게 집착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제는 회사처럼 큰 교회 작은 교회 간의 위계가 생겨 버렸으니까요 이미 이 상태 자체가 영적으로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잠들어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들이 기도해도 어두운 이유는 바로 교만에 있는 것입니다
물론 개척교회 첫 선교사역이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아니라 수가 아니라 비록 약할지라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강하시기 때문에 의지했던 것입니다.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은 그 말을 듣고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우리는 계속 야치요를 섬길 것입니다. 이번에는 야치요 수장인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의
입장을 거듭 확인했기 때문에 더욱더 힘있게 사역을 준비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설교문이 통로가 되다 '이삭의 번제'
사람에게 가장 사랑하고, 가장 연약하고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으로 공격은 시작됩니다.
요시하라 목사님: 사역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 '교만'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서 위로를 받으신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하여 야치요 땅에
복음을 충만히 부흥시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저는 역사적인 이유로 이스라엘, 일본과 러시아를 가장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가장 먼저 품게 하셨습니다
80년대 한국교회는 이스라엘을 축복하였지만 여러 선교 단체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극단적인 치우침으로 자신들을 이방인으로 격하시키는
반 성경적인 행위를 저지르게 되어 교회에 미움을 사게 되었고 그 덕분에 교회가 이스라엘을 바라보는 장벽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가톨릭이 들어와 자신들이 영적 예루살렘이란 주장을 하고 그것이 참으로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떠나면 사람들 다 바보가 됩니다 박사? 석사? 그게 진리를 알 것이라 믿습니까? 헛소리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바른 지식을
넘어서면 박사라도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왜 시편에서 젖먹이들로 권능을 세운다 하셨겠습니까?
일본 땅
교회를 1년 5년 이상 다이는 아이들이 엘리야, 엘리사를 모르고 모세의 출애굽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대략적이라도 모른다면
그 교회는 실패한 것입니다 이미 부성애로 양육이 된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아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고
엘리사를 저주한 꼬마들이 모조리 몰살 당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는 사역자를 무시하는 일들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에 핑계되지 못합니다
반면 나는 여러분에게 아무나 사역자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너무 가볍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것이라 낙관적으로 여깁니다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취업을 준비합니다
믿음이 없는 그가 먹고살기 위해서 교회를 유리하고
흔들리면서 가는 모습을 성도들에게 비춰야 합니까? 성도는 그런 대상입니까? 사례비는 왜 받습니까?
양아치 중에 양아치입니다 가장 악하고 악하고 또 악한 사람들입니다 자신이 믿지 못한다면 내려둬야 합니다 그들은 구원은 고사하고
지옥에서 불과 함께 지내게 될 것입니다
일본은 균열의 영이 팽배한 곳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지 못하면 영적 세계에서 공격 대상이 됩니다 제가 불화살에 대해서 그리고 불 성곽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했었죠?
가서 보았습니다. 어떠했습니까? 어떤 문제가 생겨버렸습니까? 그러나 리더인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께서 그것을 하나로 다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말씀을 주셨고 그것이 선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한국에서 기도했던 이유
한 성령으로 띠를 두르고 하나가 되기 위함 이 과정에서 우리의 연약함이 나타났습니다.
일본은 악한 영이 역사하는 곳으로 무엇보다 균열이 가장 크게 일어나는 곳입니다. 사람과 관계를 단절시켜버리는
영이 팽배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스마트한 까닭에 그 원인을 모릅니다. 철저하게 숫자로 농락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으로 내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신실한 사람들과의 만남 신실한 사람들과의 사역
현진의 일본 체류 기간 8월 3일-5일
우리는 예정과 다르게 히스아크를 지키기 위해서 주일 사역을 끝까지 마치고 우리만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습니다.
히스아크는 사역을 할 때 개인 시간을 갖지 않습니다 이유는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사역을 잘해도
대부분 갈 때 사고를 치고 떠나는 게 아웃리치 팀입니다 가장 재난이 일어나는 장소는 쇼핑 투어 그래서 우에다에 있을 때
미키 목사님의 권면에도 기어코 반대를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미키 목사님은 그런 재난에 익숙한 듯 하셨습니다
"에이 괜찮아요 저 사람들 갈 때 이거라도 안 하면 마음 상해요"
이 말이 우리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입으로만 "주님 사랑해요"
웃지 못할 동경 투어

우리는 여행 자체를 못합니다 초보자 수준도 미치지 못하는 그냥 사역자 집 교회 밖에 모르는 친구들
현진은 일본 우에다 중간 지점인 우에노를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도착한 곳은 동경의 금융중심지 서로 다 몰랐어요
"왜 그(우에노) 로컬 도시들이 안 나오지?" 의문 속에 계속 걷고 걷고

지성: 전도사님 그냥 여기 에도성을 한 구경하고 싶어요.
나는 무척 배가 고팠습니다. 그런데 현진의 핸드폰 내비게이션이 지성이의 마음을 알았는지 목적지 안내를 하지 않고 에도성 한 바퀴를 투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권력자의 결말을 보게 되었으니까요 '박물관'
다음날 다시 동경 도전

아이들과 교회 밖에서 만나는 날이었지만, 약속이 취소될 수 있어서 우리는 동경 투어를 가게 됩니다. 나리타 역에서 최저가 호텔을 잡았기에
부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차비가 5만 원........현진의 뜻대로 돈가스 집 도착, 아아들에게 연락이 옵니다. 으윽... 그 옆집 우동집을 급습하여
긴급하게 먹고 빠르게 이동합니다. 돈가스를 먹고 우동을 넣었습니다. 일본에 왔으니 돈가스, 우동, 소바, 라면은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동경 투어는 다음으로 미루고 아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스시 폭격


돈을 모아야겠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가난합니다 그런데 한 가족에 네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정말 잘 먹는구나"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다줍니다
8월 5일 공항 일본의 마지막 날

지성이 새로운 별명 곰곰곰 - 덩치 큰 순한 곰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이 사례비로 주셨습니다 받고 얼마나 안위했는지 사실 다 털어서 간 것이라 돌아오면 라면도 먹기 힘든 상태 저야 익숙하지만
그래도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마나부 목사님과 사모님이............현진이 알아 본 호텔까지도 데려다주시고..

노리 군의 선물

목사님의 선물
우리 친구들을 배웠을 것입니다
주의: 부성애, 각자의 기준 그러나 하나님이 기준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6:44
"각자의 기준 그러나 하나님이 기준"
자기 힘으로 사역을 하면 소유욕이 그만큼 강해집니다 시기와 질투가 사로잡혀서 돕는 손길들에게 양들이 즐거워하는 일을
견디질 못합니다. 자기 자신이 우상이 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우월하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팀까지 균열시키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내가 계속해서 여러분에게 주의를 준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지 습관인지 말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사역자들이 그 종교성과 종교적 습관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왜 종교다원주의로 갑니까? 왜 믿는 자가 적어집니까? 왜 신학교에서 그들의 가르침으로 흔들립니까? 왜 타협합니까?
가짜이기 때문입니다 진짜는 신학을 하든 권위자가 성경의 일부를 부정하든, 과학자가 창세기를 부정하든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성경의 기록을 붙잡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처럼"

현진은 교회 캠프 사역을 마치고 일본으로 왔습니다. 우리 역시 주일 사역을 마치고 주신 안식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평소 여행을 해 본 적이 없으니 너무 어설펐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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