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요 그리고 일본선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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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교, 원수와의 화평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 2:14
'일본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
일본은 나이가 40대 후반 이상의 사람들에게 좋은 나라가 아닙니다 축구조차 일본과 한국은
전쟁같았으니까요 다른 나라에게 져도 일본에게 만큼은 이겨야 했습니다 일본! 우리에게 얼마나 치욕적인 굴욕적인
상처를 주었는가?
저는 선교조차 하나님에게 "일본과 러시아만 아니면 됩니다"
2017년 일본에 대한 환상이 말해 준 마지막 때 'Countdown' 신호

22년? 23년? 일본을 그리워하고 일본 땅을 밟게 됩니다
23년 7월 오키나와 - 표어: 사도행전 1:8
25년 8월 우에다 - 표어: 섬김 - 야고보서 2:22
26년 2월 야치요 - 표어: 성장 - 고린도전서 13:11
17년 우상이 가득한 일본에 대한 환상 그리고 미혹의 빛
하나님이 아닌 자가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주장하다.
"이는 신성모독이라"
26년 2월 '야치요 땅에서 무덤의 비들, 저 신상들이 있는 넓은 석탑의 모형들 있는 석조공장을 보다'
그것은 놀랍게도 20년 또는 2021년 본 하나님의 이상이었습니다
"아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저에게 일본 선교는 하나님의 '카운트다운' 마지막 때의 사인이였습니다.
그러나 이 문을 막을 미혹자 로마가톨릭(종교통합), 음녀 바벨론, 천국문을 막는 가증한 사탄의 자식들.
거짓된 평화를 공포하는 멸망의 아들 - 데살로니가후서 2:3
나같은 자가 이 거대한 물결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없지만
분명한 것은 누구든지 그들의 편에 서는 자는 하나님에게 끊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점 분명히 해 둡니다
당신의 신학적 주장도 통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어설픈 지식으로 유대인을 저주한 교회사 그리고 다시금 일어나는 종교통합운동들
만약 당신이 WCC, WEA, 로잔의 편을 선다면 이는 신성모독으로 결코 용서 없는 심판을 선고 받게 될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용서없습니다. 여러 신학적 견해도 필요 없습니다 그따위 짓을 하다가 당신은 해방될 수 없는 영영한 지옥에 수감되게 될 것입니다.
그 문은 오직 요한복음 14:6에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본, 시편 100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예수님의 음성
"와서 보라"
하나님의 계획이 늘 그렇듯이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그 당시는 듣는 자는 깨닫지 못합니다.
동행의 중요성
결과가 아닌 과정
결과가 어떠하든지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에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죄 많은 사람을 작은 사람을 세상에서 버림 받은 이 사람을
멸시 받아도 입을 열지 못하는 사람을 불러 쓰임을 받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 시편 100
2026년 2월 2일부터 9일까지의 야치요 선교
2월 8일 주일 사역을 마치고 떠나기 전날 저녁 야치요 온누리교회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님과 나눔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차를 타고 제가 묵을 교회 숙소로 도착합니다
큰 아쉬움을 뒤로하고 요시하라 목사님의 차 안에서 서로를 위한 기도를 하나님 앞에 올립니다
그렇게 하늘의 위로를 받고 또 기쁨을 충만히 받고 사실상 일본 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단기 선교의 끝에서 장기 사역의 시작을 보다'
언듯보기엔 초라한 시작이지만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앞에 공적으로 시작된 일본 선교.
일본선교는 야치요 온누리교회를 중심으로 히스아크는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참여함은 이처럼 기쁨을 선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기쁨이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예수님으로 기뻐하는 것
그 사람으로 기뻐하는 것
히스아크 일본 야치요사역
말씀 중심의 요시하라 목사님의 통찰력 있는 설교와 혼합되지 않은 순수한 신앙.
요시하라 목사님, 25년 간 사역의 답은
"오직 예수" - '요한복음 14:6'
실로 너무 오랜만에 너무나 오랜만에 예수님만을 따르는 목회자를 보았습니다.
(한국에는 천마산 예수로교회 현운봉 목사님이 계시죠?)
하나님께서 왜 야치요인지? 알려주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렇게 크고 겸손한 분을 작은 저에게 소개시켜주시고 동역을 하게 하심은 우리가 얼마나 복된 삶을 살고 있는지를 말해 줍니다
히스아크는 매 해 일본 야치요온누리교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야치요 온누리교회의 수장 요시하라 목사님을 중심으로 일본 미자립교회 섬김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히스아크의 베이스 캠프가 되는 곳은 야치요 온누리교회입니다
야치요 온누리교회를 중심으로 히스아크는 움직이게 됩니다
팀선교 - 롬 8:29
일본 선교 프로젝트는 사람들을 계속 선별해서 갈 예정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야치요 온누리에게 일본 땅에 보여 주고 싶어요
청년 중심으로 사역자를 꾸밀 예정이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교육'이 사전에 더 깊이 숙고되어야 할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저의 고민이 되었습니다
성도가 결혼을 존귀하게 여기면 섬김의 목적과 태도가 달라짐을 알기에 제 마음이 무척이나 아팠습니다
26년 일본프로젝트 팀 구성
"우리는 그곳에 장기 자랑을 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
흥미로운 점이라면 이번에 우리는 벽화를 그리지 못했습니다 뜻하지 않게 제가 그린 완성된 스케치를 벽면에서 지우개로
모두 지웠습니다 저는 이 일을 좋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달란트를 가진 친구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줄 것이라 여겼거든요
재능이 있는 친구들은 그 재능으로 자신을 주목시킨다
얼굴에 대한 자신감, 음악에 대한 달란트를 가진 친구들, 특히 노래하는 친구들은 주목받기 좋아합니다.
자기가 사람들 앞에서 중심이 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자신을 낮추는 것이나 소외를 견디지 못해서 더 높임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러면 순전한 사람들은 이 교만에 눌리게 됩니다.
향후 이런 친구를 가려낼 것입니다. 사람 변하는 건 말입니다. 20대 초 혹은 차세대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물론 변화는 하나님 영역입니다.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가려질 뿐 속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현지 사람들은 '배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에 교만은 독극물과 같습니다.
찬양 연습 중 야치요 아이들의 배려를 한 번 보십시오 나는 정말 놀랬습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이란 자신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들을 따르게 됩니다 내 이름을 내지 않을 수록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줄 수록 더 마음을 여는 법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 콘서트 장에는 우상이 경배를 받죠? 그러나 선교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부인해야 합니다
여러분 중 한 사람은 우상이 되길 소망한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이때 "왜? 그럴 수도 있지~"하는 교역자는 반드시 책망 받아아야 합니다 본인이 이미 질서를 넘는 그 마음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결핍이 있는 것입니다 연약한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다 어른이 아닙니다 성장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볼 때 일어나게 됩니다
얼마나 많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살아 냈는가에 구별되어 나타납니다
성장은 그 사랑을 알 때 시작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선교, 그 자리에서 우리가 준비한 것들을 모두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우리가 한국에서 많은 준비를 하되 현지 상황에 따라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조차 기쁜 이유는 우리의 재능이 아니라 섬김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히스아크 그 섬김의 동력은 바로 "예수님 사랑"
"그들이 그들의 아버지인 예수님을 더욱더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섬김이 언제나 '나' 중심이기에 선교지는 자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선행 자랑이죠
또는 신혼방이 되는 것입니다 분명한 건 섬김의 중심이 '나'에서 '너'로 바뀌게 되면 부적절한 눈짓하는 일들이 생겨나지 않으며, 여간해서 실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어려도 아무리 말이 통하지 않아도 '나'가 아닌 '너'에 대한 마음이 가득차 있으면 우리를 대면하는 친구들도 그 본심을 알게 됩니다
선한 열매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글을 소리내어 읽어 보세요
"저 사람을 보면 예수님을 더 믿고 싶어"
"너를 보니까 예수님이 생각이 나"
그 사람을 떠올릴 때 "예수님과 겸하여 생각나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상대도 성장하게 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상대에게 내가 아닌 길이고 진리이신 예수님으로 안내해 주는 역할을 바로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수하는 이유라면 마태복음 6장 24절을 다시 소리 내어 읽어 보시길 권면합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4
이처럼 변명의 여지는 없는 것입니다 마음에 두 주인이 있기에 관계의 갈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와의 갈등, 상대와의 갈등
히스아크 형제 그리고 총신의 자매가 이 문제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평소 그 마음이 부정해서 일어난 문제들입니다
우에다 성도님들 마을 잔치, 그들을 병풍으로 만들었던 1차 사건
우리를 적극적으로 섬겼던 우에다 미키 목사님을 병풍으로 만들었던 2차 사건
분명 앞서 어른들을 병풍으로 만들고도 죄책감을 가지지 못했던 간호사 자매(전도사)
한국으로 가는 도중에서도팀 남자에게도 역겨운 플러팅, 스킨십 - 불륜;
오키나와에서 그 더러운 일들을 캄보디아 사역 전 강조에 강조를 했어도 캄보디아 준비 과정에서 버젓하게 일어나는 내밀한 만남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신앙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 종교적 습성이 있기에 불륜의 의미를 간음의 의미를 모르는 것입니다
서로가 배우자가 있는 상태에서도 보암직한 것에 속아서 하나님도 속이고 배우자도 속이고 팀도 속이는 그야 말로 역겨운 일들
'불륜'
이것은 사역자로서 부적절합니다 사역자가 해서는 안 되는 실수입니다 저주입니다
제가 도곡과 야치요 설교에서 여러분들에게 말한 말한 바로 그 마음을 죽이는 살인 행위입니다
배우자가 그 둘의 관계를 보았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 만약 배우자가 그 자리에 있으면 그런 눈짓과 그런 감정초대를 서로에게 보낼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보고 계신다면 그 일이 가능할까?
불가능합니다
성령을 구하세요 여러분은 불신자라 그리고 그간 거처간 히스아크 팀에 대한 나의 지적은 합당했던 것입니다
'불신자들'
'오랜 교회생활로 율법적인 도덕율로 자신이 만든 신을 섬기다'
그러나 그날의 실수를 교훈삼아 책망을 이겨 낸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성장하게 됩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것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지극히 건전합니다 섬기는 과정을 통해서 배우자를 만나는 것 역시
권장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배우자가 있는 상태라면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주의를 주며 경고를 합니다
히스아크 선교사역
일본 선교의 목적이 더 분명하게 정해졌음으로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를 시작해 봅니다
[1] 현성은 2월 11일부터 시편 1편부터 소리내어 읽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와 함께 읽을 수 있게
'시편 1편'하고 올려 주세요. 읽는 사람들은 체크표시를 합니다. 150일 동안 마음을 축복하며 읽어 봅니다
[2] 히스아크
가정교회입니다. 교회 등록을 미루고 있었는데 시작합니다.
참고로 히스아크는 25년 10월 14일 합동에 등록되었습니다. 이미 교회입니다. 다시 말하나 여러분의 동아리가 아닙니다.
"아빠가 엄마가" 하는 친구들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 미련한 일들은 공동체에서 없애 버릴 것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점은 우리 수빈이가 수빈이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지만 너희 선교 동력이 연애가 아니냐? 그 동력이 내게 걸리고
책망을 받고 선을 거 버리니까 순수한 동력이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이라 거절에 대한 핑계를 부모로 돌렸으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성도의 죄와 사역자의 죄는 다르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품안에 있다면 용서를 받고 평안한 길로 인도가 되겠지만 통상 그런 놈들은 손가락에 꼽는다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다 그리고 두 번 다시 아무리 목회자 부모의 자녀라고 할지라도 공적 약속을 동아리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일 진실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신대 라오스 그리고 일본 온누리교회 무슨 차이가 있는지 분명 말을 했었습니다
아신대 라오스의 팀 그리고 일본 온누리교회 전도사들의 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분명 말했습니다.
합동 교단에 속한 교회 비록 개척교회에도 미치지 못하나 교회대 교회의 사역을 멸시한 대가
자기 딸은 소중하며 자기 교회는 소중하며 '이 하나님의 일을 작다고 멸시하는 일들'은 제 마음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그 부모가 '나는 목회자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하는 그 진위도 의심을 받아야 하는 사건입니다.
이것은 한국 교회의 자화상과도 같습니다.
나는 이 일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다시 그런 일이 벌어지면 저 역시 그 목회자들을 일반인으로 취급할 것입니다.
[3] 26년 2월 종교단체 신고할 계획입니다.
선교단체는 주소 갱신 문제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지만 다시 시도해 봅니다
그럼 통장도 히스아크 이름으로 개설이 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야치요 선교 보고는 마칩니다
기도와 후원을 해 주신 분들께 다시금 감사를 올립니다.
26년 2월 후의 이번 일본선교는 지금부터 준비합니다.
울 소중한 수빈이 지금부터 준비가 가능할까요?
현 성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하렴 너도 따라와라 이번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내가 말할 것이다.
현 진 히스아크 총무로 충성되게 사역하고 있다는 점 책망에도 즉각 개선하려는 점 너무 사랑스럽고 든든하다.
일본선교 다시 시작입니다.
하랑이 하랑이! 축복하고 싶은 하랑이 마치 수빈이처럼 그 존재가 너무 애뜻하고 이쁘구나! 하랑이의 선교는 언제든지 환영한다
더 축복받고 더 사랑 받기를! 기도한다!
마무리 '선교에 대해서'
다시 말하나 선교는 결혼이 깨어져서 시작된 사역입니다.
모든 것 중에 가장 존귀한 것이 결혼입니다. 그러니 배우자들을 만날 때 눈짓하지 말고 배우자가 있는 남자는 여자를 돌처럼 여기세요.
사랑한다면 무례히 행하지 마세요. 정말 가장 존귀한 것이 결혼입니다. 이 결혼을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복된 가정이 됩니다.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 화목함이 전도의 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과거가 어떠하든지 결혼 전 침소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이미 더렵혔다면 책임을 져야 하나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없으니,
물론 이 빌미로 결혼하는 것도 결코 온전하지 못한 것임을 주의하세요. 반드시 축복속에서 결혼하세요. 결혼과 거룩은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결혼 전 본인은 거룩한 신랑이,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순결이 1년 전에 깨졌던 어제깨졌던 언약한 배우자들은 성관계를 피하고
순결하게 그 기간을 참아내고 지켜야 합니다. 결혼 후 신방에서 부부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당부의 말
'교회의 모범과 표는 사역자'
한 사람의 죄가 모든 사람에게 전가되었듯, 한 사람의 의가 모든 사람에게 회복을 명했었다
사역자가 사랑타령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
왜 이걸 모르는 건데?
왜 선교사들이 돈 가지고 장난치다가 하나님에게 끊어지는데?
교회의 리더들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란다 직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기억해야 해
하나님 사랑한다면 그의 말씀을 지키기를 힘쓰고 나와 관계가 없었던 저 영혼들을 사랑하게 된다.
이건 진리다.
- 이전글[야치요 하테바 설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이유 26.02.12
- 다음글야치요 행 중요! 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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